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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9일 (수) 23:19
국제 건설재료 산업장비 기술전시회 인터마트 2015를 소개하다.

국제 건설재료 산업장비 기술전시회 인터마트 2015를 소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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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시장 배치와 제품 분류로 더 앞서 나가갑니다.

인터마트 2015는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시장에서의 확고한 위상을 바탕으로(방문객의 82%가 이 시장에서 참가) 업적을 쌓고 있는 전문 산업전시회로서, 연간 매출 2066억 유로의 프랑스 건설 시장에 대한 독보적인 진입구를 제공합니다.

2012년 전시회의 성공적인 결과(방문객의 96%가 만족을 표하고, 출품업체의 87%가 체결된 계약의 질에 만족을 표함)를 뛰어넘어, 인터마트 2015는 전시회의 새로운 발전과 전망에 걸맞게 새롭고 개선된 전시 분야 배치를 선보이며, 보다 강화된 참가경험을 제공합니다.

인터마트는 파리노르빌팽트 전시장의 “전통적인” 전시공간(야외 시연 공간과 5A, 5B, 6번홀)을 바탕으로 2015년에는 배치계획을 새롭게 조정하였습니다. 3번 및 4번홀 대신 보다 최근에 만들어진 7번홀을 사용하려 합니다. 이 15,000평방미터의 새로운 전시홀은 2010년에 개관하였으며 방문객과 출품업체 모두에게 현대적이고 기능적인 전시시설의 장점을 제공합니다. 이 전시홀은 전시 인프라 시설 면에서 선구자인데 고친환경품질(HEQ) 기준에 맞춰 건설되었고 프랑스에서 가장 넓은 녹색(식물이 심어진) 지붕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 전시회 방문객들이 보다 쉽게 출품업체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재료 추출 및 가공에서 시작하여 프로젝트 사이클 전과정을 거쳐, 건설 시공 및 토목 구조 설치물의 생산 및 응용에 이르기까지 건설산업 전 분야를 총망라하는 세계적인 제안을 선보입니다. 이 새로운 배치는 방문객들이 전시홀과 야외 시연 구역 사이를 자연스럽게 오갈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를 실행함에 있어서 인터마트 2015는 출품업체의 기계, 장비 및 솔루션에 초점을 맞추고 특정 비즈니스 분야를 원하는 건축건설 전문가들의 방문을 손쉽게 만들 것입니다.

2015년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인터마트에서는 세계 TOP 50 기업 가운데 40개 기업의 깃발이 휘날릴 것입니다. 전시회를 7개월 앞둔 지금 전시면적 가운데 80%가 예약을 마쳤으며, Holcim Sika, Grace, Mapei, Husqvarna Construction, Tyrolit, Modern method, PL2M을 비롯한 새로운 50개 출품업체가 참가하는 월드오브콘크리트 유럽(World of Concrete Europe)의 출범과 더불어 콘크리트 분야를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세계 건설 시장의 상위 50개 기업 가운데 40개 기업이 금번 인터마트에 참가합니다. Industrial CNH, 두산, Hitachi Construction Machinery, 현대중공업, JLG, John Deere, Kobelco Construction Machinery, Komatsu, Kubota, Liebherr, Liugong, Manitowoc Crane Group, Manitou, Sandvik Construction, Sany, Shantui, Terex, Volvo ConstructionEquipment, Wirtgen Group, Wacker Neuson, Zoomlion / CIFA. (알파벳순) 등.

대기업들의 참가

? Liebherr / Volvo / Komatsu / Doosan Bobcat / Fayat / Wirtgen / Mecalac / Man Truck / Mercedes / ... Imer. 등의 기업들은 인터마트 본전시회 및 프리인터마트에 참가, 전시회 기간 중에 펼쳐질 광고 혁신,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이고 전시장 및 데모현장에서 모든 기계와 장비를 선보입니다.

? 인터마트 2015에는 Komatsu - Volvo - Hitachi - Liebherr - Terex - Zoomlion CIFA - Sany - John Deere -Doosan Infracore 세계 상위 10개 그룹 가운데 9개 그룹이 출품합니다. 참고: “옐로 테이블” (2013년 건설장비 매출액 기준 랭킹).

? 인터마트 2015에는 전년도에 불참했던 프랑스 Manitou / Manitowoc 사도 다시 참가합니다.

? Mecalac / Liebherr / Volvo Group / Komatsu / Doosan Bobcat / Case New Holland Iveco / Wacker Neuson / Kobelco Construction and Kobelco Cranes / Terex / Hyundai / Hitachi / Haulotte / Imer / Sandvik 등의 기업들이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프로젝트 스탠드 예약, 전시장에서의 미팅 스케줄링, 전시회 주최측과의 의견교환, 저녁 연회 예약 등)

? Volvo / Komatsu는 처음으로 실내 및 실외 전시부스에 모두 참여합니다.

한국기업들의 현황

두산, 현대중공업외 14개 개별업체 참가 및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주관 한국관 19개사가 참가확정

? 방문객들의 요구에 부응한 새로운 전시장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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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3 년마다 열리는 인터마트는 건설 장비, 기계, 기술 및 재료 분야의 가장 큰 국제전시회 중 하나입니다. 해를 거듭할 수록 인터마트는 이 분야의 세계적인 제안과 혁신의 쇼케이스가 되고 있습니다. 2015 년 인터마트는 업계 관심사의 핵심을 짚어 건설 사이클의 모든 단계에서 필요한 장비들을 홍보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 분류를 선보입니다.

- 광산 및 채석장, 건설 자재의 생산과 사용

- 콘크리트 산업, 월드오브콘크리트유럽

- 건물과 건설 현장

- 리프팅 및 운반

- 드릴링, 보링 및 특수 기초 조성, 토목

- 도로 인프라의 건설 및 유지 보수

- 차량 및 재료, 장비, 사람의 운송

- 부품, 장비 및 액세서리

- 환경, 철거 및 재활용

- 지형, 공학, 자동 시스템과 새로운 기술

- 서비스 및 통신

새로운 제품 분류와 더불어, 방문객들에게 프로젝트의 전체 라이프 사이클을 A부터 Z까지 한눈에 보여주는 새로운 전시장 배치가 마련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문자의 기대에 부응하여 재활용-재료가공 ?철거라는 세 개의 병렬적인 주제가 명확하게 서로 다른 전시홀에 배치됩니다. 전체적으로, 출품업체 및 방문객을 위해 4개의 옥내 전시홀, 3개의 외부 전시 공간과 1개의 대규모 시연 구역으로 구성된 375,000 평방미터의 전시공간이 마련됩니다.

? 분야별 중요한 발전

유럽에서 독보적인 이벤트: 월드오브콘크리트유럽(WORLD OF CONCRETE EUROPE)

유럽 콘크리트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고 건설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시야를 원하는 방문객들의 주문에 호응하기 위해 S.E. Intermat와 헨리우드, LLC는 인터마트 2015 전시회 틀 안에서 월드오브콘크리트유럽(WOC Europe)을 계획하고 실행하기 위한 제휴계약을 체결했습니다. WOC 유럽은 콘크리트의 생산, 타설, 운반을 재료 및 기계와 더불어, 건설업계를 위한 콘크리트 및 석재 포설 서비스의 포괄적인 범위를 선보입니다 - 혼합공장, 콘크리트의 제조, 타설, 운반을 위한 기계, 콘크리트 재료의 사전배합 장비, OEM, 혁신적인 공구, 소프트웨어, 기술, 수평 및 장식용 콘크리트 표면을 위한 도구 및 재료, 벽돌 장비 등 모든 관련 장비. WOC 유럽은 "Be Concrete"라는 슬로건을 내건 인터마트의 핵심 부분이며 전시장 7번홀 전면에 배치될 것입니다. 교육 세미나, 교육훈련 워크샵 및 시연 프로그램은 WOC 유럽을 완벽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유럽의 콘크리트 분야 전문가와 WOC 라스베거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헨리우드의 노하우로 만들어집니다. GRACE CONSTRUCTION PRODUCTS - Holcim France - HTC - HUSQVARNA CONSTRUCTION PRODUCTS - MAPEI - PL2M - TYROLIT ? TEKLA 등 콘크리트 분야의 약 40개 새로운 기업이 참가합니다.

? 세계 건설 시장

2014년 세계 건설 시장의 성장률

출처: Blog Intermat - Michel Roche - International Construction sources (KHL Group)

세계 전 지역이 올해 건설 경기가 회복되고 있으며 전세계 성장률은 3.9%로 추산된다고 International Construction은 예측하며, 아시아는 7%의 성장률을 보이는데 “이는 전세계 건설 시장이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International Construction (KHL Group)의 에디터인 크리스 슬레이트는 2013년 “글로벌 탑 200” 건설기업을 다루는 잡지의 출간을 언급하며 시장을 전망합니다.

? 유럽 현황

이 연구조사에 따르면 세계 전지역에서 건설 부문은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그 성장세는 나라마다 다르다: 북미는 6%, 남미는 3.5%,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6.5%, 아시아 7%, 일본 3%. 유럽도 이 트렌드에서 예외는 아니며 6년간의 침체에서 벗어나 미약하지만 0.1%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 지역은 세계 최대의 건설 시장이라는 점을 염두에 둬야한다.”고 크리스 슬레이트는 말합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건설 분야 전세계 매출액은 3.9% 성장할 것으로 이 잡지는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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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조 달러: 2025년까지 전세계 인프라 지출 (The Tribune.fr 2014년 8월 9일자 기사)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인프라 지출은 향후 10년 동안 2배로 증가할 것이며 매년 9조원을 초과할 것이라고 합니다.

인프라 시장은 2011-2012년 전세계 금융위기로부터 회복되었으며, 향후 10년간 매년 6~7% 성장할 것이라고 이 보고서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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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프라 투자의 중요성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점차 인프라에 필요한 투자의 형태가 진화하고 있다.”라고 PwC의 아프리카 인프라 책임자인 조나단 카우드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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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마트 2015: 시장 전문지식

인터마트 2015는 많은 고객을, 특히 전세계 불어권 지역에서 온 고객들을 만날 수있는 독보적인 기회이며, 2015년 ? 2020년 사이의 건설 시장의 긍정적 전망을 활용할 수있는 기회입니다.

프랑스와 유럽 시장의 성장 트렌드를 추구하며 몇 년에 걸친 경제 위기 이후 상황은 좋아지고 있습니다. 제조업체와 기계 및 장비 공급업체는 미래에 대해 확신합니다. SEIMAT(국제토목광업건설기중장비산업협회)는 이미 2014 년 기간 5 % 매출 증가를 예상했습니다. 주문장이 쌓이고 있으며, 장비임대업체는 계속 투자를 하겠다고 발표하고, 2009 년 이전 호황기 동안 구입했던 노후된 기계를 갱신할 필요성 때문에 시장은 혜택을 누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건설산업기계제조업 노동조합도 건설부문의 경기가 적어도 2017년까지 이 수준에서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프랑스는 연간 매출 2066억 유로(출처: Euroconstruct 2012)로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건설 시장이다.

유럽에서 이러한 회복세는 눈에 띌 정도입니다. Euroconstruct에 따르면, 모든 부문(주택, 비주택건설, 토목 등)이 몇 년 동안 성장을 경험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독일은 영국, 프랑스의 뒤를 이어 이 성장의 주요 수혜자입니다. 이 세 나라는 이 부문의 시장점유율의 60 %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미 시작된 혹은 예정된 주요 프로젝트의 연속성이 현재 일어나고있는 회복세의 중요한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2017 년 투르-보르도간 노선을 비롯한 고속철 (HSL) 건설 사업이, 그레이터파리 인프라 프로젝트와 더불어 붐업 효과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벨기에에서는 2016년 세계 최대 규모의 앤트워프 갑문이 건설될 것입니다. 영국에서는 런던의 대중교통 리노베이션 프로젝트가 굵직한 도시 리노베이션 사업을 촉발하게 될 것입니다.

? 인터마트 2015,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시장에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하다

매년, 인터마트는 걸프협력회의(GCC)에 속하는 지역에서 더 많은 방문객이 참가하고 있는데, 이곳은 건설경기가 매우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인터마트미들이스트가 출범한 2011년 이후 특히 그렇습니다. 인터마트는전통적으로 아프리카 국가들의 - 프랑스어권 일반 시공업체와 계약 기관 및 인프라 및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새로운 솔루션을 찾는 기업들로 인해 - 참가가 활발합니다.

많은 관측통들은 2020 년 두바이에서 열리는 세계엑스포, 사우디 아라비아의 대규모 신도시 계획, 카타르의 2022 년 월드컵을 대비한 지속적인 사업들로 인해 중동 건설 시장의 매우 높은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라크도 간과해서는 안 되는데 이 나라는 지역에서 두 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입니다.

북아프리카에서는 모로코가 주요 프로젝트 일부를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2015 년에서 2030 년 사이에 건설될 고속철도사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노선은 탕헤르, 케니트라, 라바트, 카사블랑카, 마라케시, 아가디르를 연결합니다. 두 번째 노선은 북아프리카 고속철도서비스의 일 환으로 라바트, 메크네스, 페즈, 타자, 우자를 연결하고 이후 알제리와 리비아로 연결됩니다. 또한 아가디르, 구엘밈과 라요네를 연결하는 450km의 일반 철도노선 건설 프로젝트가 연구단계에 있습니다.

동시에 일부 제조업체는 석유 가스 산업의 막대한 발전 가능성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계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 2015년 인터마트는 터키, 알제리등 중동 시장을 집중 조명합니다.

터키의 날 : 4월 20일(월)

알제리의 날: 4월 21일(화)

중동의 날: 4월 22일(수) ? 23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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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스, 영국에 이어 유럽 4위의 건설 시장

-전세계 11위의 건설 시장

-건설 장비 제조 산업 부문에서 9위 국가

지난 8년 동안(2008-2009년 금융위기 기간을 제외하면), 터키의 건설 장비 및 기계 시장은 중국, 인도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다.

2015년까지 터키 건설 시장 예측

-2015년 예상 매출은 12,500건(2014년 11,000건)

-2015년 예상 수출은 202억 달러(2014년 171억 달러) + (건설 기계 장비 부문)

-2015년 예상 수입은 405억 달러(2014년 354억 달러) + (건설 기계 장비 부문)

2023년까지 터키 건설 장비 시장 예측

-유럽 최대의 건설 장비 시장이 될 것이다

-세계 6위의 건설 장비 시장이 될 것이다

-수출은 100억 달러로 증가할 것이다. (2014년 14억 달러)

주요 건설 및 투자 예측: 2023년까지 7,500억 달러(주요 프로젝트 1,000개)

인터마트 렌탈 데이

ERA(유럽장비렌탈기업연합) 주관, 4월 21일

10:00 ? 12:00 Aulnay-sous-Bois 소재 렌탈 기업 LOXAM 방문

14:00 ? 16:00 패널 토론(ERA주관, 장비에 의한 손괴 및 사고의 예방 주제)

청중: 장비 제조업체, 건설업체, 렌탈업체, 엔지니어, 프랑스 및 해외 협회, 언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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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데모: 장비 정비의 중요성

IPAF 주관, 안전하고 효율적인 파워억세스 장비

장비 사용 전 취해야 할 행동 및 단계

라이브 테스트: 구획된 서킷 주변에서 장비 사용

해체 분야의 즐거운 서프라이즈: Devarem가 600평방미터 규모로 참가합니다.

운송 섹션 확대 : 인터마트에서 운송 분야가 참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Mercedes - Man ? Scania

리프팅 분야의 대표적 기업 : Manitowoc ? Manitou가 다시 참가하며 Magni ? Miltra가 새로이 출품.

플랜트 임대: 최우선 고객 분야

2012 년 플랜트 임대 부문에서 발생하는 프랑스 전체 매출은 38억5천만유로, 유럽의 전체 매출은 230억 유로에 달했다(출처: 유럽임대업협회). 유럽임대업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에서 2013 년 0.8 ~ 1 % 의 시장 성장률을 보이고 그 후 2014 년에는 2.2 % 상승, 2015 년에는 3 % 상승이 예상되고 있다. 2015 년 전시회를 위해 인터마트는 ERA (유럽임대업협회), ARA (미국임대업협회), DLR 와 제휴 계약을 갱신하고 전시회 기간 동안 컨퍼런스, 개인 가이드 투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될 것입니다.

2015: 혁신산업전시회

매 전시회마다 건설장비업계의 전문가들은 장비의 혁신과 사용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에 관심을 쏟습니다. 업계에서 참가한 저명한 유럽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최고의 혁신을 포상할 것입니다. FNTP가 주관하는 인터마트혁신상은 올해 최신 기술 발전에 대해 포상할 것입니다.

혁신상은 프로젝트의 라이프 사이클을 반영하여 다섯개의 새로운 범주로 구분됩니다:

- 원재료의 추출 및 재활용

- 건설 장비 및 기계, 부품 및 액세서리

- 엔지니어링

- 서비스

- 서로 다른 건설 사이클을 위한 디지털 응용 프로그램

특별상 : - 월드오브콘크리트 유럽특별상, 지속가능발전 특별상

심사 결과는 2015년 1월 22일 프리인터마트 갈라디너에서 발표되고 트로피가 시상됩니다.

파리 데모, 작동 중인 기계류의 생생한 전시 파리 데모를 통해 인터마트 2015는 다시 한 번 야외 시연 구역을 가진 유일한 국제전시회가 될 것입니다. 인터마트가 시작된 이래 설립 된 이후 건설업체, 플랜트 임대회사, 운영업체들은 작업 중인 기계의 노하우, 인체공학, 안전 및 생산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장비 및 기계 제조 업체들은 굴삭기, 로더, 모바일크러셔, 망원 리프트, 스크린버킷 시연.

PRE-INTERMAT 2015: 최적화된 네트워킹의 장, 2015년 1월 22- 23일 개최

전시회 개최 전: PRE-INTERMAT, 국제미디어플래트폼

전시회 개막 3개월전에 PRE-INTERMAT 마련되어 출품업체들이 세계적인 업계 미디어들에게 자사의 전략, 새로운 발전, 혁신을 선보일 수 있는 프리 인터마트를 개최합니다. 그 목적은 전시회 전에 많은 인터마트 특별 기사가 실리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은 전시회 전 언론 보도의 30% 이상을 차지합니다. 2015 년, 프리-인터마트는 전세계 200여명의 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최고의 건축가 장 미셸 윌모트가 최근 리노베이트한 호화스러운 역사건축물 메종드라뮈탈리테(파리 라탱구)에서 22일, 23일 양일에 걸쳐 열립니다. 인터마트혁신상의 수상자는 갈라디너 동안 발표될 예정입니다.

전시회가 열리지 않는 기간: 인터마트 블로그

인터마트 블로그는 "허브" 사이트인 www.intermatconstruction.com을 함께 제공합니다: 건설 장비 및 기계 산업의 전문가를위한 사이트.

인터마트 2015 실용 정보 :

? 개최주기: 매 3년

? 개최일자/시간: 2015년 4월 20일 ~ 25일, 오전 9시 ~ 오후 6시

? 전시장소: 프랑스 파리노르빌팽트 전시장

? 전시면적: 37만5천 평방미터

? 주요 특징: 3만 평방미터의 야외 시연 구역을 가진 유일한 전시회

? 출품업체: 1,500개(그 중 70%는 37개국에 참가하는 해외업체)

업종: 장비제조업체, 부품, 기계, 액세서리, 유통업체, 임대업체, 건설 및 재료 산업 서비스회사

? 방문객: 20만명 예상(그 가운데 34%는 148개국에서 참가한 해외 방문객)

업종: 프로젝트 매니저, 건설회사, 엔지니어링 회사, 건축회사, 감리회사, 플랜트 유통업체, 임대업체,

운반회사, 재료 거래업체, 광산 운영자, 금융기관 및 서비스 회사

? 주관사: S.E. INTERMAT와 건설 및 수입업 분야의 업계 조직인 CISMA(건설, 인프라, 제강, 운반 장비

산업협회)와 SEIMAT(국제토목, 과업, 건설, 기중장비산업협회)와 유럽 최고의 전시주관사 코멕스포지

엄이 공동 주관

전시회 문의:

프랑스국제전시협회 (PROMOSALONS)

프로모살롱 한국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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