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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9일 (화) 10:27
<선진중장비, 우성건설중기 방문하다.>

<선진중장비, 우성건설중기 방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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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우일신 [日新又日新] 이라는 말이 있다. 날이 갈수록 새롭고 발전해 간다는 이 뜻이 어울리는 지입회사가 있다. 바로 선진중장비(주)&우성건설중기(주)이다.

선진중장비 법인을 찾기 위해서 영등포에서 지입회사와 건설기계 배차사무실이 많은 리버스타운 오피스텔로 방문을 했다.

지난해 보다 넓어진 사무실, 한쪽 공간은 독립적 휴게실처럼 안락한 느낌마저 주었다. 이렇게 증진된 공간에서는 건설기계시장의 더딘 성장에 영향을 받지 않고 오히려 끊임없이 쇄신하려고 하는 노력이 보였다.

항상 웃는 얼굴을 잃지 않는 조현주 대표가 반겨주었다. 몇 마디 대화를 나누는 동안에 반갑게도 조대표의 듬직한 반려자인 유승경 사장이 사무실로 들어왔고 결국 인터뷰는 두 분이 함께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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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중장비가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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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반기쯤에 우성건설중기(주)법인을 만들었다. 이 부분은 회원들이 하나의 상호로 갔을 때 보다는 상호를 고를 수 있게 해달라는 요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만 경기가 좋아서 그런 것은 절대 아니라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한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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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의 추가도 좋아 보이지만 사무실의 규모도 많이 넓어진 듯 하다. 이 또한 회원들을 위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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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휴게실과 정보수집의 공간제공이다. 사무실을 넓힌 이유는 영등포에 부속을 사러 오는 분이나 업무를 보시러 오는 회원들이 있을 공간을 만들기 위함이었다.

영등포까지 오셨는데도 마땅히 있을 곳이 없어 전화 통화만 하고 가시는 회원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였다. 이분들에게는 여러 가지 영등포의 근황 등을 설명해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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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을 위해 세무관리 외 별도로 신경 쓰는 부분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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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의 장비의 정보를 제공해준다. 회원들은 주로 현장에서 많이 있기 때문에 현재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장비의 시세 등을 상당히 궁금해 한다. 동년의 연식을 가진 다른 장비의 장비 시세등을 알아보고 만일 회원들이 장비를 판매하거나 새로운 장비를 구입하고자 할 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이 요즘의 일이다.

그러나 이것은 전적으로 서비스 차원의 일이지 내가 매매에 관여 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결국 우리 사무실에 계신 분들이 본인의 장비를 고가에 판매를 하고 좋고 저렴한 장비를 저렴하게 산다면 좋은 일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요즘은 현장일이 바빠지다 보니 조종사들도 찾는 차주들이 많다. 그럴 때는 구인구직 전문 어플인 ‘중기인콜’에 가입하라고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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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해주시라는 기자의 질문에 항상 웃는 얼굴로 회원이 아닌 오는 모든 손님을 반기고 건설업계의 돌아가는 이야기를 토로 하는 공간을 제공해주어 서로 정보교환 등을 나누도록 하고 있다고 말하며, 차주들이 일 년 열두 달 쉬지 않고 장비를 가동을 하고 거기에 맞게 끊임없는 서포트를 해주는 법인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선진중장비&(주)우성건설기계(주)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항상 노력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주어진 업무를 하겠다. 좋게 지켜봐주시고, 주변에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소개해주시면 좋은 현장을 연결해서 사업을 영위해 나가겠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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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이제는 법인들도 단순하게 장비의 등록 업무나 세금 관계만 해주는 딱딱한 공적공간이 아니라 회원들과 같이 일거리를 고민하고 장비의 상태 등을 토론하는 장이 되어 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사모임만이 갖는 편안함과 친숙함이 추가된 법인 공간은 외국기관의 장점만을 수용한 형태가 되었다.

일신우일신, 올해 뛰어난 변화를 보여줬던 것처럼 앞으로도 더 좋은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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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입회사란?

법인이라고도 불리며 별도로 주기장을 보유하고 건설기계의 등록 및 폐업 업무등을 해주며 세금업무와 검사업무를 관리 해주는 곳이다. 매월 일정의 관리비를 받고 있다.

요즘은 예전에 비해 건설업의 침체와 개인 차주제등으로 경기가 안 좋아졌다며 해당 대표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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