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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8일 (월) 18:06
미니굴삭기 일머리 배우기

[굴삭기 연재] 미니굴삭기 일머리 배우기 9편. 상 차 ○ 설명 덤프트럭이나 건물공사 시 크레인에 흙을 실어 주는 작업을 말한다. ■미니굴삭기 상차의 특징 1)미니굴삭기 상차는 좁고 평지에서 많이 작업이 이루어진다. 2)미니굴삭기는 좁은 공간에서 상차가 가능 하지만 전체적으로 붐대가 짧아서 상차가 용이하지가 않다. 그래서 기존 상차를 위하여 3톤 굴삭기의 바디에 붐대를 길게 제작 해서 나오는 35굴삭기가 토목현장에서 많이 선호를 한다. 3)미니굴삭기 17급 은 트럭5톤까지 상차 가능하며 30급은 덤프15톤,35급은 압사바리 상차가 가능 하다. 1. 상차방법 1)우선 상차할 덤프보다 자리를 높게 잡는다. 작업 장소 에서 약간의 언덕을 판다. (높이가 2~3미터정도 되는 곳을 파서 덤프에 실을 경우에 효율적으로 작업이 빠르고 쉽다) 현장상황이나 여러 여건상 틀릴 수 도 있겠지만 여건이 되면 높게 자리를 잡아야 한다. 2)자리를 잡았으면 덤프가 후진으로 들어올 길을 닦아준다. 덤프를 붐대 길이에 맞게 잘 대주는 덤프 운전자도 있지만 그냥 뭔가에 닿을 때까지 후진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붐대 길이에 마쳐 흙으로 언덕을 만들어 더 이상 진입을 못하게 한다. 3)덤프차가 진입할 수 있는 길을 닦아서 들어오게 한다. 굴삭기는 가능하면 높은 지점에 자리를 잡고 덤프트럭 적재함을 내려다 보면서 상차를 한다. 2.상차 요령 1)상차 작업은 되도록 넓은 장소를 만들어서 상차장비인 굴삭기가 약간의 언덕 즉 높이가 2~3미터정도 되는 곳에서 자리를 잡고 덤프차 적재함을 내려다보고 상차를 하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작업이 이루어진다. 2)?덤프의 진입은 파야 되는 높이 즉 파먹어야 되는 바닥으로 길을 닦아서 들어오게 한다. 이때 덤프의 멈춤과 출발은 굴삭기의 경적으로 신호를 준다. 3)굴삭기의 작업동선은 90도 이하의 상차가 이상적이다.(스윙반경 최적이 15도)상차최대한 회전 동선을 줄여야 작업 효율이 좋다. 이때 절대로 덤프트럭의 탑 쪽으로 스윙하지 말아야 한다. 그 이유는 중량물이 덤프차의 탑에 떨어져 차량이 훼손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4)암상차나 흉관 상차시에는 최대한 덤프 적재함에 충격을 주지 않게 작업을 해야 한다. 암상차시 바닥에 흙을 먼저 깔은 후에 암을 실는것도 요령이다. 5) 덤프에 상차를 할 때는 보통 덤프의 탑쪽에서부터 실는다. 상차 자리가 안좋아서 덤프의 적재함이 안보일 때는 적재함의 뒤쪽으로 흙을 실어서 적재함이 보이게 한 후 상차를 하기도 한다. 6)뻘상차시에는 적재함의 반정도만 상차를 하여 운반장비의 이동시 넘치는 것을 방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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