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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4일 (토) 19:36
“대형미니굴삭기협회” 창립

“대형미니굴삭기협회” 창립 전국건설기계연합회의 소속 “대형미니굴삭기 창립식”이 지난 3월 21일 영등포에 소재한 식당에서 개최 되었다. 대형굴삭기는 36톤 이상의 굴삭기를 말하고 미니굴삭기는 3.5톤 미만의 굴삭기를 지칭한다. 굴삭기 규격 중 가장 크고 작은 두 규격이 모여서 협회를 구성한다고 하니 고개를 갸우뚱 하게 된다. 기존 “전국건설기계 서울대형굴삭기 협회”(회장 안용헌)에 미니굴삭기분과가 신설되면서 “전국건설기계 대형미니굴삭기협회”로 협회명이 바뀐 것이다. “서울대형굴삭기협회”는 타 지역 대형굴삭기협회와는 달리 360급 이상의 대형굴삭기를 가진 사업자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대형굴삭기가 필요로 하는 많은 토목회사들이 연락을 하는 대표적인 대형굴삭기협회였다. 한편 미니굴삭기는 선진국형의 대표적인 유지보수형 굴삭기이다. 토목과 철거 및 관로공사 등 다방면에서 작업을 하고 있으며 신규시장규모가 계속 늘고 있으며 미니사업자 역시 늘어나고 있다. 미니굴삭기로 임대사업을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자들은 보편적으로 사업경험이 그리 많지 않고 건설기계시장의 전반적인 정보를 잘 모르고 시작을 하게 된다. 이 때문에 불량거래처와 만나게 되고 자주 체불을 당하기도 하지만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또다시 작업을 나갈 수 밖에 없는 사업자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 이런 여러 가지 이유에서 “미니굴삭기협회”의 필요성을 가지게 되었으나 아직 협회를 구성하기에는 경험과 사전지식이 없어서 고민만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현 서울건설기계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안용헌 회장과 상담을 하게 되었고 기존 대형굴삭기협회에 미니굴삭기분과가 새롭게 추가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형미니굴삭기협회”가 발족하게 되었다.“ 서수남 하청일 이후의 최고의 조합이라고 건배사를 한 안용헌 회장의 건배사 처럼 현장에서 새로운 일거리 창출을 하게 되고 만약 체불을 당하더라도 든든한 협회가 있기 때문에 미니굴삭기 사업자들의 문의가 많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굴삭기와 미니굴삭기는 현장에서 일거리로는 절 때 부딪히지 않는다. 그러나 서로의 규격에게 관심이 없었지만 같은 협회가 되어서 본인들의 거래처에 상대 규격의 일거리를 의뢰하게 되어 새로운 일거리 창출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미니굴삭기협회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김정현 국장은 전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현장이 돌아가는 계절이다. 새로운 시작이 현장에서 좋은 만남으로 서로의 규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연락처: ?대형굴삭기분과 02)2633-0460 ?미니굴삭기분과 02)6083-5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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