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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6일 (목) 08:58
건설기계 임대사업에도 ‘마케팅’과 ‘홍보’가 필요하다.

건설기계 임대사업에도 ‘마케팅’과 ‘홍보’가 필요하다. 초보임대사업자 배차사무실 지입, 그리고 업체 일거리(오더)는 어떻게 받을까? 요즘 건설기계 임대업을 새로 시작하는 신규 사업자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굴삭기임대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사업자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 중 하나가 현장에서 일거리를 따내는(오더) 방법이다. 가장 쉬운 방법은 배차사무실에 장비를 지입 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현장에서 일거리를 오더를 많이 받는 인기 배차사무실에 가입(지입)을 하기는 사실 매우 힘든 실정이다. (월 배차비 15~25만 이상) 적정 인원이 넘어가면 원활한 배차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무조건 배차사무실에 지입을 넣어서 배차실장들에게 배차를 받는 시스템을 따랐다. 배차실장들은 거래처 현장에서 들어온 건설기계 오더를, 그것이 필요한 배차사무실에 공유한다. 나중에 본인이 일이 없을 때 오더를 다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근래의 차주들은 점차적으로 배차사무실에서 탈퇴해, 개인적인 상호를 걸고 현장 배차와 작업 거래처 관리까지 혼자서 하는 경우가 많다. 이들의 공통점은 SNS나 인터넷 블로그, 카페 같은 공간에 자기 업체를 열심히 홍보하는 사업자 들이라는 것이다. 과거처럼 신규 거래처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 방문을 하여 명함이나 스티커로 업체 홍보를 하는데 그치지 않고 온라인 매체를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그러나 광활한 인터넷 시대 속 무수히도 많은 마케팅 채널이 있을 텐데,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 능하지 않은 건설기계사업자들이 과연 온라인 마케팅으로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의문인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의외로 이 시장은 블루오션이다. 건설기계홍보관련 블로그를 운영하고, 페이스북이나 다른 SNS에 수시로 현장 작업사진을 포스팅하는 사업자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건설기계 사업자들의 홍보하기 좋은 SNS 매체로는 블로그와 카페를 추천한다. 1) 블로그는 네이버와 다음에 쉽게 만들 수 있으며 블로그에 올린 사진과 게시글은 곧 바로 포탈 사이트 검색 순위 상위에 노출 될 확률이 높아진다. 매일 매일 현장의 사진이나 일상이야기를 올리다 보면 어느새 본인의 게시글이 검색사이트 상위에 노출 될 때를 경험 할 수 있을 것이다. 2) 카페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며, 공통적인 관심사를 가지고 모이는 장소이다 보니 커뮤니케이션 또한 그 주제와 일치하게 된다. (의외로 온라인 친분 역시 쌓을 수도 있다) 네이버의 건설기계카페로 유명한 “중기인, 히타치미니굴삭기”카페 같은 경우는 회원 전체가 굴삭기사업자와 조종사로서 회원 수 가 만 여 명이 훌쩍 넘어간다. 또한, 하루에 15000명 정도가 카페를 방문하고 새로운 정보를 검색 한다. 이곳에서는 중고건설기계매매와 조종사 구인구직을 무료로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일머리 배우기’, ‘건설기계 최근 소식’같은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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