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2017.10.24 (화)
Analyze This
Product Review
New Product
> 리뷰
2017년 03월 26일 (일) 21:14
국제건설기계장비전시회 ‘인터마트’ 태국에서도 열린다

국제건설기계장비전시회 ‘인터마트’ 태국에서도 열린다 제1회 전시회 방콕에서 6월 개막 아세안 지역 최대 건설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태국에서 세계적인 기업들이 참여하는 국제 건설기계장비전시회가 열린다. 인터마트(S.E.INTERMAT)는 19일 ‘제1회 인터마트 아세안(INTERMAT ASEAN)’이 오는 6월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태국 방콕의 임팩트(IMPACT) 전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프랑스 파리에서 3년마다 열리는 인터마트 전시회는 독일의 ‘바우마’, 미국의 ‘콘엑스포’와 함께 세계 3대 건설기계장비전시회로 꼽힌다. 그런데 이 전시회를 태국에서도 개최하게 된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건설시장 진출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아세안 최대 건설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태국에서 열려 의미가 깊다. 나우타폰 브롬수티 태국건설협회 부회장은 “태국 건설시장이 300억∼350억달러 규모로 아세안 지역에서 가장 큰 시장이 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태국이 생산성 향상과 공정 단축을 위해 건설장비 전반에 앞선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이번 행사에는 밥캣(Bobcat)과 볼보(Volvo), 빅머시너리(Big Machinery), 페리(Peri), JCB, 히타찌(Hitachi), 프리캐스트 소프트웨어(Precast Software) 등 주요업체가 참여해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플래티넘 스폰서인 케이스 컨스트럭션(Case Construction)은 건설현장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롭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인다. 세계 최대 건설장비 제조업체 중 하나인 JCB(JCB Southeast Asia)는 골드 스폰서로 참가해 △미니 굴삭기 △채광 △텔레스코픽 핸들러 △텔레매틱스 시스템 등 아시아 시장을 위한 맞춤형 최신 제품을 소개한다. 시노타이(Sino-Thai Intertrade)는 완전 자동설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에는 야외작업 시연구역을 마련해 실제로 움직이는 최신 기계와 장비를 보고 테스트할 기회도 제공한다. 태국의 대표적 전시회 주관사인 임팩트(IMPACT Exhibition Management)의 로이 준 하우 전무는 “이번 전시회는 태국 등 동남아 일대 건축ㆍ건설산업의 급성장 상황을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특히 이번 행사가 아세안 경제 공동체(AEC)의 설립에 따라 전략적으로 조직된 만큼, 다양한 거래와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 최고 전시회 주관사 가운데 하나인 코멕스포지움(COMEXPOSIUM)과 프랑스건설산업협회(CISMA 및 SEIMAT)의 공동 자회사인 S.E. 인터마트(INTERMAT)가 주관한다. 문의 프랑스국제전시협회((Promosalons Korea) 02-564-9833ㆍ9772
 
  커뮤니티
중기매물
구인
중장비전문업체
구직
중기인 배포처
회사소개 이용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제휴문의
 

건설중기인 Copyright(c) 2010 월간중기인.com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2가 카보드동우빌딩 302호 Tel: 02)2632-5137 Fax: 02)6083-5572
[직업 정보 제공 사업자(서울남부 2007-06호) / 통신 판매업 신고업체(제10-5369호)]